최근 하루에 한 30분씩은 Midjouney에서 헤매며 놀고 있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와우~" 하는 순간은 Midjourney가 그림을 잘 그려서가 아니라, 10초 혹은 더 짧은 기간동안에 중복되지 않는 그림들을 뚝딱뚝딱 그려준다는 것이다. 물론 잘 그리기도 하지만. 이것저것 오더를 내리면서 놀다보면, 솔직히 내가 학창시절에 빠졌었던 컴퓨터 게임만큼이나 재미를 느낄수 있는거 같다.
이제 과연 누가 stock image 사이트에서 돈주고 이미지들을 사갈까 싶다. 아래 그냥 재미로 그렸었던 그림들을 몇개 리스트 해본다.
이제 조금더 역세질해서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까 고민해보자 ㅋㅋ
AI는 머니를, 인류는 삶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