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 힐링 타이거라는 NFT project가 있었다. 아래와 같이 반신으로만 디자인된 호랑이 캐릭터.

AI의 힘을 빌어 캐릭터 전신을 디자인 해보았다.

그리고 옷과 악세사리를 입혀 보았다.

그리고 혼자면 심심할수도 있으니 친구들 캐릭터도 성격, 스타일, 역할까지 함께 넣으면서 설정 해보았다.

1. 펭귄 DJ ‘비트’

  • 동물: 펭귄
  • 특징: 귀에 큰 헤드폰, LED 조명 장식, 휴대용 믹서기 메고 다님
  • 성격: 조용하지만 음악만 나오면 미친 에너지
  • 배경 역할: 파티를 여는 분위기 메이커, 호랑이의 긴장도 풀어주는 친구

2. 문어 아티스트 ‘옥토’

  • 동물: 문어 (육지에서 걷는 설정)
  • 특징: 8개의 다리로 한 번에 4가지 예술 작업 가능, 항상 물감 묻은 앞치마 착용
  • 성격: 예술가 기질, 감성적이고 몽상가
  • 배경: 도시 거리 예술가, 친구들에게 영감을 줌

3. 두더지 해커 ‘몰리’

  • 동물: 두더지
  • 특징: 고글, 노트북 가방, 손에는 USB와 드라이버
  • 성격: 내향적이고 말수 적지만 결정적 순간에 천재적 활약
  • 배경: 친구들의 디지털 문제 해결사, 뒷배경 담당

4. 하늘을 나는 양 ‘솜솜’

  • 동물: 양
  • 특징: 풍선 가방으로 하늘을 둥둥 떠다님, 털은 구름처럼 뽀얌
  • 성격: 몽환적이고 느릿하지만 누구보다 다정
  • 배경: 모험가 그룹에서 힐러 같은 존재

5. 카멜레온 패션 디자이너 ‘레온’

  • 동물: 카멜레온
  • 특징: 몸 색이 패션에 따라 바뀜, 항상 재봉도구 들고 다님
  • 성격: 트렌디하고 자기 표현이 강함
  • 배경: 친구들의 옷을 스타일링해주는 패션 마스터

그리고 그중 하나인 두더지 몰리를 단독으로 꺼내 特写 해보았다.

그리고 이 캐릭터들이 들어간 만화도 구상해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캐릭터들이 들어간 3D卡通玩具가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만들어 보았다. 

참 쉬워지고 무서워진 세상이다. 设计,不再是设计师的专属가 되어 버렸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코딩, 음악, 영상, 글쓰기, 돈벌기… 모든 분야에서 AI가 큰 작용을 하고 있고, 더이상 AI를 무시할수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이제 필요한것을 AI와 함께 직접 만들어서 소비하는 사용자 경험… … 또한 AI랑 대화하는 식으로 자신의 자서전과 같은 책도 내면서 기록할수 있는 그런 조건도 된거 같다. 누구나 자신의 살아온 길을 직접 기록할수 있는 그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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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범이

UX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느끼는 생각과 경험을 글로 적습니다. 때로는 주제를 벗어나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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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챗지피티 유료버전이겠죠? 아직 무료로 쓰면서, 그것도 VPN을 통해 써서 그런지 이미지 한 장 만들어 달라고 해도 열번에 아홉번씩 에러가 뜨는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전. 조만간 출국하면 챗지피티부터 유료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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