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준으로 하면 2239일 전에 신청해두었던 빨강책을 다시 꺼내 보기로 했다. 거기에 소소하게 조용하게 일상들을 기록해 보자. 현재 하고 있는 일들과 하려고 하는 일들에 대한 플랜, 성장 스토리와 더불어 지나간 추억들도 함께 기록해 보려고 한다. 사진첩에 쌓아 두었던 기억들, 안녕.
디지털 노마드, 수자 유목민이 100% 되는 그날까지 기록해 보자.
아이디는 고중때부터 게임을 포함한 온라인 여기저기에서 사용해 왔던 아이디로. lotus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