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준으로 하면 2239일 전에 신청해두었던 빨강책을 다시 꺼내 보기로 했다. 거기에 소소하게 조용하게 일상들을 기록해 보자. 현재 하고 있는 일들과 하려고 하는 일들에 대한 플랜, 성장 스토리와 더불어 지나간 추억들도 함께 기록해 보려고 한다. 사진첩에 쌓아 두었던 기억들, 안녕.

디지털 노마드, 수자 유목민이 100% 되는 그날까지 기록해 보자. 

아이디는 고중때부터 게임을 포함한 온라인 여기저기에서 사용해 왔던 아이디로. lotuslove

이 글을 공유하기:

글쓰는 범이

UX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느끼는 생각과 경험을 글로 적습니다. 때로는 주제를 벗어나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좋아요
1
좋아요
토닥토닥 토닥토닥
2
토닥토닥
오~ 오~
3
오~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