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준으로 하면 2239일 전에 신청해두었던 빨강책을 다시 꺼내 보기로 했다. 거기에 소소하게 조용하게 일상들을 기록해 보자. 현재 하고 있는 일들과 하려고 하는 일들에 대한 플랜, 성장 스토리와 더불어 지나간 추억들도 함께 기록해 보려고 한다. 사진첩에 쌓아 두었던 기억들, 안녕.
디지털 노마드, 수자 유목민이 100% 되는 그날까지 기록해 보자.
아이디는 고중때부터 게임을 포함한 온라인 여기저기에서 사용해 왔던 아이디로. lotuslove



디지털 노마드가 3500만명 정도 된다구… 소비 의욕이 높다구… 각국에서 서루 끌어들일라구 비자 정책이람 내놓는다구…
네, 일본도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비자를 최근에 새로 내준다고 하던데 이미 실행됐는지… 언젠가 한번 일본에 가서 유목민 생활도 해볼수 있기를 ㅋㅋ
올해 4월전까지는 새 비자정책 나온담다. 연수입 1000만엔, 달러로 100만불 이상, 체류기간은 6개월. 기간이 짧다는 비판이 있음다.
빤툐밍 게임 아이디부터… 로터스-러브면 “연-애”였는가 생각해보게 됨
ㅋㅋㅋㅋ 와 이렇게 심도 있게 해석되다니 신기함다. 근데 아니고, 그냥 영 심플한데서 나온검다. 그리고 빤툐밍은 초중때… 저 아이디는 고중때부터. ㅋㅋ
나는 왜 초중때부터 봤던 인상이… 기억이 이리 편집됨다에. 빤툐 아이디 diamond로 내 어찌다 놀았을 때 저 아이디 아이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