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어린 아이였던적이 

있었습니다.

엄마도

젊었던 청춘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세월은

그녀 자체로 

빛을 내었습니다.

그녀는 그대로

 아름다웠고

 온전한 존재였습니다.

엄마가 된 지금,

익숙했던 "역할"을 내려놓고

"존재"로 바라보니

그제야 

그녀가 온전히 보입니다.

그리 생각하니 

 마음속에 감사의 꽃이 핍니다.

그 꽃을,

그녀에게 

드리려고 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쭈앙

그저 글쓰는 사람이고 싶은 일인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11
응원합니다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