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열리지 않고

음악이 들리지 않을 때가 있다

눈물이 나지 않고

배고픔을 잊을 때가 있다

해가 떴는지 달이 떴는지

궁금하지 않을 때가 있다

모든 것이 허무할 때가 있다

누구나 다 그럴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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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

오랜 세월 후에 다시 찾은 취미, 설레이기만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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