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세계관을 돌려서 글을 쓴다
량미간을 좁혀서 글을 썻다

핸드폰을 잡고서 글을 쓴다
손가락을 놀려서 글을 썻다

굳이 써야됏던 의무는 없다
딱히 써야햇던 필요도 없다
누구 써달라는 사람도 없다

물 많이 마셧으면 싸야 한다
밥 많이 드셧으면 눠야 한다

참을수 없을 때는 싸야 한다
견딜수 없을 때는 눠야 한다

글쓰기는 장끼 자랑이 아닌
엄연한 자기 사랑인것 같다

싸고 싶을때에 싸지 않으면
내 허릿통만 꿍꿍 아파오고

쓰고 싶을때에 쓰지 않으면
내 머릿통만 끙끙 아프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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