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시 사랑을 닮은 사람 시 Healing 3개월 전 46 빛으로만 살아가기를 바라며어둠따윈 모르기를 바라며마음 하나 내어주고 점지한 존재. 하늘보다 청렴하게샘물보다 청초하게그려진 신성한 생명. 혼돈속에서 맑게 피어나는 연꽃처럼스스로의 업보를 견디고 수려한 자태로,평온을 맞이하기를. 2026.03.09. 오후10:31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