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0 - 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 3일 전 2일 전 우리나무, 짧은 글귀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0 – 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 RANI 3일 전2일 전 215views 이 글은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시리즈 10부작 중 제10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그냥 무작정 써보았다. 앞으로 서예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워가는 기록을 남겨보고 싶다.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 – 시작)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2 – 붓을 잡는 방법)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3 – 서예 준비물에 대해서)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4 – 붓을 다루는 방법. 점과선)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5 – 한글 궁체 자음 【ㅇ】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6 – 판본체)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7 – 삶의요소를 담은 그릇)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8 – 아마존 박스로 수제종이를 만들다)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9 – 노들강변)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0 – 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 이 글을 공유하기: 서예, story 글쓴이 RANI rani-intokyo.com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4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글도 멋지고 슬로건도 멋지고. ㅋㅋ 9화 노들강변에 이어 10화도 잘 보았습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글씨 너무 이쁩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글도 멋지고 슬로건도 멋지고. ㅋㅋ 9화 노들강변에 이어 10화도 잘 보았습니다.
글씨 너무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