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친구들의 상세정보를 볼수 있는 공간입니다.

호야

근심걱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매사에 긍정적이고 마음이 뜨거워 남의 일에 잘 나선다. 성격이 불같아 언성을 높이다가도 돌아서면 바로 까먹는 뒤끝없는 스타일. 잘하다가도 헤덤비는 성격때문에 보기보다 손이 많이 간다. 축구에 열광하고 연변축구팀의 광팬이다. 잊을수 없는 그때의 그 구호 – “승리하자! 연변!”

고미

차분하면서 한방이 있는 미련 곰탱이

말투가 다소 어눌한 고미는 눈에 늘 웃음을 띄고 있어 착하고 선한 인상이다. 한없이 순해보이는 눈은 가끔 우수에 차 있다. 다른 사람의 고민은 잘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속 깊은 아이지만 정작 자신의 고민은 누구한테 털어놓아야 될지를 모른다. 음악 듣는것과 시 읽기를 좋아한다. 윤동주의 팬이라 그가 다녔던 학교와 생가를 가끔씩 방문한다.

레이나

겉은 강하나 속은 여린 패셔니스타

얼굴도 이쁘고 옷도 잘 입는다. 주위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지만 가끔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한다. 자존심이 퍽이나 강하며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건 딱 질색이다. 작은 키를 감추려고 즐겨 신었던 빨강 하이힐을 잃어버렸다. “혹시 본 사람이 있으면 연락 좀… …”

쉿! 그나저나 이 근처 어딘가에 다른 친구들이 더 살고 있다는 소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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