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연변–상해 (申花) 3월5일 경기


2016년 중국 슈퍼리그 개막 경기를 상해에서 치뤘습니다.

많은 팬들이 모여 들었고 지인분이랑 같이 같습니다.

서루 찍어 줄래기..

구름 떼처럼 이라는 말이 생각 납니다..

경기장에서 만난 꼬마팬..

경기 장면 담으려고,우리 팬들의 모습을 담으려고

홈팬 구역에 자리 잡습니다.

우리 팬들이 폰 후뤠쉬 켜들고 아리랑을 부를때..

맞은켠에서 듣는 그 느낌은 문자나 언어로 표현이 어렵습니다…

선수들 입장..

기운 한번 모으고..

너무 익숙한 선수들이죠..

중점 견제 대상입니다.하태균 선수..

현장 중계진..

돌파하고, 막고

상대 선수도 한국 선수 였다는거 같았습니다.

기어이 뽈을 살려내는

지충국 선수..

윤빛가람 선수..

슛을 날립니다.

전반종료.

현지 꼬마 팬인데 참 활발하고 아주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두분은 많은 스토리가

잇어 보입니다..

그리고 후반전..

하태균 선수가 밀어 넣습니다.

꼴 임이 확인 되는순간

본인은 물론이고 뒤에 있던 선수들도 환호 합니다.

여기서 에피소드,

지인이랑 홈팬 구역에서 사진 찍다가 꼴이 확인 돼서 

우리가 소리 지르며 좋아하니 홈팬들이 한순간 멍 때립니다.

그리고 우리 주위에 적지 않은 우리 팬들이 잇엇다는게 그때 다 드러났습니다 ㅎㅎㅎ

연변팀에 든든한 지문일 선수..

렌즈를 통해 보는 경기장의 모습은 한결 역동적입니다.

앞에 오는 공도 막아야 하고 뒤로 침투하는 선수도 견제 하는

최민 선수..

몸을 사리지 않습니다.

아마 손군 선수 인거 같습니다.

다 뽈을 쫓아 가는데

왜 불어 주지 않냐면서 호소하는 상대 선수..

뽈은 지나가도 사람은 안돼..

그러니 사람을 잡아 끕니다 ㅎㅎ

带刀后卫–尼古拉

정말 든든한 선수 였습니다.

비겼지만 데뷔전 치고 너무 잘했던 경기 였습니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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