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민들레 6년 전 6년 전 시 민들레 아이리스 6년 전6년 전 1163views 민들레 햇살같이 밝았던 꽃잎들 져서 쇠약한 백발만 남았는가 했더니 그건 씨를 품은 숨은 겸손이였다. 임의로 부는 바람에 맡기며 보내는 아쉬움 얼마일가 했더니 그건 가장 부드러운 지혜와 사랑 땅 깊이 파고 든 투박한 쓴 뿌리 정말로 후회가 없을가 했더니 그건 아비의 깊은 마음이였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사랑, 기독교, 성령 글쓴이 아이리스 순간이 영원되어...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13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며칠전 호수가에 가서 녹색잔디위 민들레를 들고 후~불었더니, 생각처럼 사르르 날려가지 않습데다~ 아주 힘껏 불어야 다 흩어져 날아가는걸 보고 잔잔한 강인함을 느꼇음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며칠전 호수가에 가서 녹색잔디위 민들레를 들고 후~불었더니, 생각처럼 사르르 날려가지 않습데다~ 아주 힘껏 불어야 다 흩어져 날아가는걸 보고 잔잔한 강인함을 느꼇음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며칠전 호수가에 가서 녹색잔디위 민들레를 들고 후~불었더니, 생각처럼 사르르 날려가지 않습데다~ 아주 힘껏 불어야 다 흩어져 날아가는걸 보고 잔잔한 강인함을 느꼇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