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배반 소리 5년 전 147 숫제 모르는 것이 맞았을 이 후회 민들레 꽃씨 바람 되어 흩어지듯 부서진 마음 갈 곳을 잃었네. 차창 너머의 빗물 (台湾九份, 2017.08.17)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