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


숫제 모르는 것이 맞았을 이 후회

민들레 꽃씨 바람 되어 흩어지듯

부서진 마음 갈 곳을 잃었네.

차창 너머의 빗물 (台湾九份, 2017.08.17)

이 글을 공유하기: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