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인형세계 형형색색의 인간세상에서, 어쩌면 우리는 모두 무작정 자신의 색깔을 고집하려고 애쓰는 지도 모른다... 카야 4년 전 137 눈 뜨면 빨간색 푸른색 파란색 물결이 찰랑이고 안테나를 실은 인형들이 여기 기우뚱 저기 기우뚱 몰려드는데 청팀 홍팀 녹팀 왜 짝 나누는거요? 어디로 가시오? 쉿! 인형은 귀도 입도 안 열렸다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