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잎 한 장 줍었네

머리핀으로 할까

브로치로 할까

긴 머리 다듬고 

누런 일기장 찾아

이름 석자 적어

사거리 우체통에 

이 글을 공유하기:

카야

가끔은 끄적끄적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오~
0
오~
토닥토닥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