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타향 3년 전 3년 전 시 타향타향 살이를 하면서 서서히 본토 문화에 물들이다 강예술 3년 전3년 전 2135views 어느덧 낙엽 지는 가을이 찾아왔네 땀 흘릴 경 이 땅에 발을 붙였는데 낙엽이 출렁이는 저 노을에 나의 새파란 얼굴에 비끼여 나도 한 장의 나뭇잎이 되여 인파속에서 서서히 물들어가네 이 글을 공유하기: 가을, 타향, 낙엽, story 글쓴이 강예술 안녕하세요. 시인이 꿈인 서울대학교 대학원의 조선족 학생입니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2 오~ 토닥토닥 1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이방인에서 로컬이 되듯 물감처럼 스며드는 따뜻한 가을이 언제나 함께이기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그대도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은 항상 따뜻한 가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이방인에서 로컬이 되듯 물감처럼 스며드는 따뜻한 가을이 언제나 함께이기를.
그대도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은 항상 따뜻한 가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