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무죄 박문수(朴文寿) 7년 전 103 무죄 회사라는 감옥조직이라는 틀 짠밥이란 멍에계급이란 굴레 기준이란 문턱시선이란 창살 월급이란 수쇄대출이란 족쇄 생활이란 봇짐현실이란 무게 넓디넓은 세상자유로운 영혼 죄없는 수감자감옥살이 신세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