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귀 그리웁다는 건 소리 4년 전 171 그리웁다는 건 사무친다는 건 아쉬움이 녹아내린 기억 아픔에서 상처가 되어 지워지지 않는 자국이 되어 시간이 지나면 별거 아니라고 하나 소생하여 상기시켜준다 그리고 희열보다 비애가 먼저 떠오른다. 출처: 나의 사진첩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