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는 서울 토박이고 송이의 고향은 연변이다.
이 시리즈는 현실에서 발생한 고구마와 송이의 일상과 대화를 기본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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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평화로운 하루, 송이는 마트에서 마른 명태를 발견했는데…
송이: 고구마야! 여기 명태 있다. 너 마른 명태 좋아해?
고구마:
송이:
고구마: 아니야! 명태를 말리우면 북어가 돼. 갓 잡힌 명태는 생태고.
송이:
고구마:
송이:
고구마:
송이:
아직도 송이는 명태를 보면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