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지난 8월에 고향에 다녀 왔습니다..

몸이고 마음이고

붕~  뜹니다 ㅎㅎㅎ

필수코스죠..

일송정..

이곳을 바라보기 위해 갑니다.

평강벌..

소문으로만 듣던 연길 신화서점 카페에 가봅니다.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조금씩 드시고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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