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날 서울 연남동 연남장이란 곳에서 思乡之情을 만끽하러 노트북 들구 가는데 혹시 울나무에서 같이 쏙딱거릴 구면, 초면 왕유들이 또 때 마침 이 날에 시간 돼서 조용히 카페 찾아 업무하거나(모른척 하구 슬그머이 와두 됨다) 또는 이야기 나눌 여유가 있는 분들이 오신다면 참으로 신선할 것 같아서(우연히 한분이라도 걸릴까 하는 셀레이는 마음으로)번개 글 올려봄다.

여기 내 유학시절 논문 썼던 곳임다. 크고 넓고 음악이 좋슴다. 본의 아니게 카페 홍보를 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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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대문구 연희로5길 22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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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ean312

인간 되기를 꿈꾸는 지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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