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을 발견하는 능력과, 

고통스러운 것을 외면하지 않는 능력은 

어쩌면 같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서도, 

끝내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 역시 같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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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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