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모순 2일 전 2일 전 우리나무, 일기 모순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2일 전2일 전 10views 아름다운 것을 발견하는 능력과, 고통스러운 것을 외면하지 않는 능력은 어쩌면 같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서도, 끝내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 역시 같다고 생각함..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1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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