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나무 팀입니다.
글쓰기 사이트 <우리나무>에 발행된 글이 1500편을 넘겼습니다. 우리의 삶과 생각과 이야기가 그만큼 풍성하게 보여지고 있다는 생각에 다시금 가슴이 뜁니다.
사이트를 열고 한 달이 지나고 한 해가 지나면서, 작게만 보였던 시도들이 커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500까지 숫자가 쌓이는 동안, 조선족 관련 한글 콘텐츠 생태계를 바꾸는 데 우리나무의 힘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오롯이 한 편 또 한 편의 글을 읽게 해주신 우리나무 작가 여러분 덕분입니다.
전 세계에 사는 우리나무 작가 공동체도 형성되고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더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들려주는 그런 우리나무가 되기 위하여 달려 나가겠습니다.
함께 하는 다음 도약을 그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wulinamu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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