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술김에 좋아한다 해버렸다.

https://wulinamu.com/aiqing/31665/

>많이 남달라보이지만, 세상 평범한 둘만의 연애사.

2. 사과와 용서의 ‘등가교환’

https://wulinamu.com/aiqing/31760/

>사과도 용서도 없던거로 하자.

3. 아직 안 뜯은 선물 상자! 개봉박두 #2022년

https://wulinamu.com/wlnm/32358/

>이미 지나온 ‘2022년’이 아직 안 뜯은 선물처럼 자꾸만 눈에 아른거린다. 2023년, 2024년, 앞으로의 많은 시간으로 증명해내야 할 어제이다.

4. 딱 한발만 더 내딛자

https://wulinamu.com/wlnm/32360/

>혹 경지에 이른 사람은 깎아 맞추는 와중에도 영감을 발휘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겠지만 그게 쉽지가 않은 매일, 동기 부여가 되는 영상 속 일종의 자기 위안, 약간의 자기 계발을 찾아본다. 꿈은 어쩌면 만들어가는 게 아닐까.

5. ‘하수’의 취향을 ‘고수’해보기

https://wulinamu.com/wlnm/32361/

>이제껏 ‘완벽’이라는 건 살면서 마주친 적이 없다. 간혹 어느 하루가 완벽에 가깝도록 행복했던 기억은 있다. ‘완벽’은 스스로 만들고 이뤄내야 할 내일이 아닐까.

6. 우유빛깔 사진첩

https://wulinamu.com/wlnm/32363/

>혼자 있을 때 스멀스멀 나타나는 이상한 증상을 나는 자기애라 여기기로 했다.

7. 까만 하얀꽃 한송이 드립니다.

https://wulinamu.com/wlnm/32364/

>누군가의 인생은 서글프다 할 겨를도 없이 총망히도 저물었다. 총망히도 허망하다.

8. 왕년의 레전드는 이만 안녕!

https://wulinamu.com/wlnm/32365/

>술은 의식적으로 멀리하고 있다. 우리가 술에 너무 관대한 건 아닌지, 나 역시도 그런 술문화에 젖어 있는 건 아닌지, 그런 말을 하고 싶었다

9. 아침형인간되기

https://wulinamu.com/wlnm/32366/

>단순히 멋져보여서 시작한 사소한 도전이 내 인생에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 2023년에는 좀더 도전적이지만 충실한 목표를 가져보려고 한다. 알람소리가 아닌 자의로 깨나 맞이하게 될 아침을 상상하면서.

10. 백수는 아무나 하나?

https://wulinamu.com/wlnm/32367/

>직업, 이 단어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썸네일 BY 미모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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