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기타문학 디카시/할머니 시루떡 3년 전 3년 전 기타문학 디카시/할머니 시루떡 흰구름 3년 전3년 전 4141views 할머니 시루떡 겨울 맞은 옛 초가집뜬 김 서린 가마목에서 할머니 쪄낸 팥고물 담뿍 넣은 시루떡 흰구름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디카시 글쓴이 흰구름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깜짝 놀랐습니다. 동년시절에 흰구름 좋아하고 흰구름이란 필명도 나름 사용했었습니다. 종종 디카시 게재해 주세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글을 읽으니 어릴 때 먹던 하얀 시루떡이 생각납니다. 요즘 밖에서 파는 쫀득거리는 떡이 아니라 ‘갈기나는’ 목이 메는 그런 떡. 지금 생각해부면 찹쌀이 귀해 멥쌀을 써서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그 맛이 더 정겹네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그렇지요 예전에 집에서 해 먹은 음식이 더 맛있는 같습니다. ㅎㅎ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글을 읽으니 어릴 때 먹던 하얀 시루떡이 생각납니다. 요즘 밖에서 파는 쫀득거리는 떡이 아니라 ‘갈기나는’ 목이 메는 그런 떡. 지금 생각해부면 찹쌀이 귀해 멥쌀을 써서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그 맛이 더 정겹네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깜짝 놀랐습니다.
동년시절에 흰구름 좋아하고 흰구름이란 필명도
나름 사용했었습니다.
종종 디카시 게재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글을 읽으니 어릴 때 먹던 하얀 시루떡이 생각납니다. 요즘 밖에서 파는 쫀득거리는 떡이 아니라 ‘갈기나는’ 목이 메는 그런 떡. 지금 생각해부면 찹쌀이 귀해 멥쌀을 써서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그 맛이 더 정겹네요.
그렇지요 예전에 집에서 해 먹은 음식이 더 맛있는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