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忆 “소년이 온다” 독후감(즉흥시) 카야 5년 전 70 忆 카야 아무리 마른 나무라도마지막 잎새의 떨림과푸르청청했던 시절을기억한다 맥박이 뛰는 한,한 번 뇌에 박힌 것은살아있다 아침마다 새롭게 태어나어딘가를 표류할테지 깊숙이 뿌리 속에 숨 쉬는한줌의 힘 또한언젠간. 2022.01.16“소년이 온다” 독후감(즉흥시)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