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얼마나 두려웠을까 

아무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 

외로운 곳에 덩그러니 남겨져 

고민 번뇌 심지어 자책에 잠긴 채 

애써 웃을 수 밖에 없던 그 아이는 

이 글을 공유하기:

강수현

본명 아니고 필명 맞습니다 :D / Instagram: k_onthecloud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오~
0
오~
토닥토닥 토닥토닥
1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