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시 박문수(朴文寿) 7년 전 108 시 시는쓰는 것이 아니라지우는 것이다 글을보태는 것이 아니라덜어내는 것이다 욕심을부리는 것이 아니라버리는 것이다 몸소적은 것이많은 것임을보여주는 것이 시다 조각칼을 들고바위를 깍아내는 일비슷한 일이다 쉬운 것 같지만어려운 일이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