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마음속 깊은곳
파놓앗던 우물

가슴속 맑은곳
고여오른 샘물

감격의 두레박
퍼올렷던 눈물

붉어진 눈시울
적셔줫던 짠물

아팟던 눈망울
닦아줫던 약물

이 글을 공유하기: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4
응원합니다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