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엄마 7년 전 7개월 전 우리나무, 시 엄마 박문수(朴文寿) 7년 전7개월 전 126views 엄마 내 마음속 천평위에엄마를 올려도 될가? 왼쪽 쟁반위에나머지 세상을 올리고 옳은쪽 쟁반위엔엄마만 올리고 저울은 에누리없이오른쪽으로 기울겟지 ! 내 생명의 극본에서엄마를 지워도 될가? 자궁밖의 기억들은지우개로 지워버리고 자궁안의 추억들까지화이트로 가려놓으면 이 몸은 단언컨대이 세상에 없엇겟지 !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박문수(朴文寿) 고향의 봄이 그리운 타향살이 나그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10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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