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구월에 2년 전 2년 전 우리나무, 시 구월에 흰구름 2년 전2년 전 297views 시조 구월에 흰구름 하늘이 시름 놓고한걸음 높아 가고 황금벌 꿈 이루어넘실넘실 춤 추는데 도리깨 휘두르는 소리저 멀리서 울리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흰구름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도리깨 휘둘리는 소리.. 듣고싶슴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집체호에 있을 때 도리깨질 해봤는데 저도 듣고 싶네요 ㅎㅎ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도리깨 휘둘리는 소리.. 듣고싶슴다..
집체호에 있을 때 도리깨질 해봤는데 저도 듣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