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누구나 마음 한 귓데기에 숨은 시 한 줄 쯤은 가지고 있다. 2년 전 2년 전 우리나무, 시, 고향, 사투리 누구나 마음 한 귓데기에 숨은 시 한 줄 쯤은 가지고 있다.매삼질하며 나오지 못하고 있을 뿐. 평강 2년 전2년 전 6153views 어이, 게 그 누구 우줄렁거리질랑 좀 마오. 뉘한테 그까짓거 시 한 줄 없겠소. 사람이 삶을 살아내다 보면 시덥잖게 시시껍질한 삶도 쌓이다 보면 시 둬 마디 정도는 줄이 맞춰져 있는게요. 내 허리춤 한 뭉텅 잘라내면 보일게요, 솗은 나이테 사이에 찡겨 아우성 치는 지뻘건 된살 사이 희버즈랗게 피어있는 시 한 줄. 이 글을 공유하기: 내가 살던 고장, story, 연변말, 조선족 글쓴이 평강 떠돌면서 듣고 모으고 배우는, 이야기 "꾼"이 되고싶은. 북에서 남으로, 서에서 동으로 돌다가 고전과 씨름하게 된.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10 좋아요 오~ 1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무섭고 그로테스크한데 날것의 느낌? 구석구석에 시가 많겠습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무의식에 파묻혀 의식을 잃은 시들 ㅎㅎ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서정주의 일기에 썼던 “시는 언제나 나의 뒷방에서 살고 있겠지.”라는 문구가 연상되는군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고방에 묵혀두고 있군요 ㅎㅎ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췟 뱃살 없고 . 초콜리 복근이라고 자랑하는군요. 희버즈란간 한줄 뿐이군요. ㅎㅎㅎ 잼있어요 가끔 이런 시 써줘요 .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지뻘건’이 눈에 들어오는데 혹시 ‘즈뻘건’도 들어보셨을까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무섭고 그로테스크한데 날것의 느낌? 구석구석에 시가 많겠습니다.
무의식에 파묻혀 의식을 잃은 시들 ㅎㅎ
서정주의 일기에 썼던 “시는 언제나 나의 뒷방에서 살고 있겠지.”라는 문구가 연상되는군요.
고방에 묵혀두고 있군요 ㅎㅎ
췟 뱃살 없고 . 초콜리 복근이라고 자랑하는군요. 희버즈란간 한줄 뿐이군요. ㅎㅎㅎ 잼있어요 가끔 이런 시 써줘요 .
‘지뻘건’이 눈에 들어오는데 혹시 ‘즈뻘건’도 들어보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