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1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우리나무에서 글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우리나무에 글을 쓰려고 가입한 작가님들이 어느덧 1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喝水不忘掘井人 – 물을 마실 때 우물을 판 사람을 잊지 않는다”라고

우리나무라는 작은 씨앗에 함께 물을 주었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도 보듬어 주었으며

이런 미미한 첫 시작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무는

글을 쓰려 하는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의미있는 기록을 할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우리의 이런 생각과 살아온 경험들이 더 널리, 더 오래 전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나무는 작가님들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일을 해나가겠습니다.

우리나무는 작가님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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