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분들을위한동기부여

최근 달간 작업자분들을 보면 기계적으로 일만 하는거같고 작업을 하는의미를 점점 잃어버리시는거같아 제작하게되였다.그래서 작업자분들을 위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걸 깨닫고 동기부여를 할수있을만한것들을 모두 정리하여 작업자분들께 공유를 할 예정이다.

동기부여는 생산성에도 영향을끼친다.일에 대한 열정과 사기가 떨어지면 생산성도 같이 떨어질것이기 때문이다.동기를 정기적으로 또 효과적으로 계속 향상을 시킨다면 생산성과 일에 대한 열정도 돌아올것이라고믿는다.

동기는 외적과 내적으로 나뉠수가 있는데 먼저 외적동기로보면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주는보상,즉 보너스와 회사분위기,복지를 꼽을수가있다.물론 직장동료들과의 관계도 빠질수가없다.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주는 외적동기는 모두가 거의 동일하기때문에 작업자분들에게 동기를 어느정도는 불어줄순있지만 우리가 목표하는데까진 부여할수가없다. 물론 팀내 역할이 주어진게 없다하더라도 동기가 사라진다거나 생기지 않는다는것은 아니다.팀내 조원들을 봐도 늘 열심히 하시는분들을 봤고,한결같이 높은 생산량을 유지하시는 조원분도 봤다.그분들은 내적동기가 되어있어서일가. 보면 전혀아니다.

.생산량 1위에 속하는 29세 직장동료는 이 나이때가 되니 승진이나 더 올라가고 싶은 열정도 사라져서 그냥 현재 자리에서 편안하게 계속 직장생활을 이어가고싶다고 말하셨다.보너스도 최상위에 속하는 이 작업자분은 외적동기가 더 많았다.

내적동기를 말해보자면 첫번째로 작업자 스스로 느끼는 동기인데 이건 작업자마다 다를수가 있다.왜냐면 팀에서 본인한테 부여한 역할,팀 내 자신의 위치를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내적동기가 상승할수도 있고 전혀 동기자체가 생성되지 않을수가있다.팀 내 본인의 역할,작업자들을 이끄는 존재라면 본인 스스로도 책임감때문에 열심히 수밖에 없는 상황인거같다.나도 사회에 나와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이끌고 조언하고 용기를 불어주다보니 자연스레 책임감은 더불어 나 스스로도 더 성장을 해야겠다는 동기가 자연스레생긴다.그것은 책임감이라고 말할수도 있고,사회초년생의 열정이라고도 말할수가 있겠다.

나와 같이 입사한 15명의 동기들중 1년이 지난 지금 5명밖에 남지 않았다. 나와 친한 직장동료 한명은 나와같이 내적동기가 강한 스타일이였다.어떻게보면 동기가 아니라 성장욕구인거 같다.일에 대한 성취욕과 인정받고 싶은 갈망,그리고 더 올라가고 싶은 성장욕구가 강해 자연스레 내적동기가 생겼다.갓 입사한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팀 내 다른 작업자분들을 이끄는역할에서 있다보니 더 잘해야된다는 압박감때문일지도 모른다.새로운 업무가 계속 많아짐에 따라 우리둘의 내적동기는 입사한 순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중이다.

난 작업자분들의 내적동기를 알고싶다.솔직히 말해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지.어디서부터 하면 작업자분들이 동기부여가되어 그 과정이 생산성에도 영향을 끼치게수가있는지 너무 궁금하고 그걸 찾고싶다.

아직 배울게 많은 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작업자분들에게 작업을 하는 이유와 그 의미,본인이 하고있는 이 일 에대한 자부심을 가지게하고싶다.신입 초반엔 이걸 알려줬지만 달이 지난뒤부턴 점차 그걸 잊고 작업을 하게되기마련이다.그래서 반복된 동기부여를 통하여 작업 분위기를 바뀌게 하고싶다.

조금씩 하나씩 찾아보면 해결방안과 답안은 늘 찾을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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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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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늘 “작업자분들의 내적동기를 알고싶다.솔직히 말해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지.어디서부터 하면 작업자분들이 동기부여가되어 그 과정이 생산성에도 영향을 끼치게할수가있는지 너무 궁금하고 그걸 찾고싶다.”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하는 일인이고요, 세상엔 언제나 문제보다 해결방안과 답안이 더 많을거라 믿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2. 어차피 태어난바 그래도 나에게 더 좋은 삶을 주고 싶어서 일도 생활도 열심히 해야한다고 매번 다짐하면서 살고 있는듯 합니다. ㅋㅋㅋ직장을 다니면서 분기별로 나타나는 문제들이 다른것 같습니다.그 때 마다 강한 내적힘을 모아서 싸워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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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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