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불꽃놀이 4년 전 4년 전 시, 짧은 글귀 불꽃놀이 지현쓰다 4년 전4년 전 1189views 불꽃놀이/지현쓰다 빛으로 어둠을 찌르는 꽃, 여러번 찔러봐도 어쩜 그리 끄떡없이 어두운지. 순식간에 사라질 반짝임이라는걸 알아서 더 매정한거였을가. 하늘에겐 잠깐의 반짝임, 불꽃에겐 한 생의 수명이였는데. 스르르 녹아 이제 안녕을 고하면 한장의 기억이라도 될가. 이 글을 공유하기: 글귀, story, 이별, 사랑 글쓴이 지현쓰다 마음을 긁는 시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힘을 다한 반짝임에 끄덕었는 어두움…그럼에도 불구하고 글귀 속에 그 감동이 담겨졌네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온힘을 다한 반짝임에 끄덕었는 어두움…그럼에도 불구하고 글귀 속에 그 감동이 담겨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