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타향 타향 살이를 하면서 서서히 본토 문화에 물들이다 강예술 3년 전 135 2 어느덧 낙엽 지는 가을이 찾아왔네 땀 흘릴 경 이 땅에 발을 붙였는데 낙엽이 출렁이는 저 노을에 나의 새파란 얼굴에 비끼여 나도 한 장의 나뭇잎이 되여 인파속에서 서서히 물들어가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