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지금부터 뭔가를 준비해야한대

그럴때마다 무서워

나중에 준비도 없이

어른인 척 해야 할가봐 

지현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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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쓰다

마음을 긁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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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른이 된건지
      어른의 나이가 된건지
      어른의 나이로 어른인척 하는건지
      나는 성인이 되여서도 감히 함부로 어른이 되였다 말하지 못할것 같은데.나보다 어린 이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어느 령역에서도 책임을 다 하지 못한 실망을 안겨주고싶지 않아서,모범을 보여야 할 작은 령역에서까지도 모범을 보이지 못하면 안될것 같아서.그게 어른의 책임이니까.
      나는 죽을때까지 나를 감히 어른이라 칭하지 않을겁니다. 책임과 나이는 비례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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