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는 자주 보는 편히 아니다, 아니, 드라마를 자주보지 않는다 . 근데 1988 은 두번 봤든가?

뜬금없이 계란 프라이가 땡겨서 아침에 일어나 해먹었다 이번에는 태우지 않았다 (운좋게)

계란 프라이 먹으면서 덕선이 생각난다, 난 덕선이 그 억울함을 공감한다 . 다 두성즈뉘인데 왜 조선족은 한명이상 허락했지? 동생 없으면 내가 모든걸 독차지 할수 있는데 (헉 ,내가 이토록 심술?많았구나 ㅋㅋ) 지금은 동생이 있는것에 대해 ,너무 감사해한다.

덕선이 울먹거리는거 보고 난 이해가 가지않았다 ,왜 계란프라이 그렇게 원했지 ? 그게 그렇게 맛있어?( 껍지밖에 보지 못한 자신이 부끄럽네) 그래서 나도 먹기 시작했다 . 이맛이 그렇게 좋다구?맛있고 맛없고 살관없이  난 그이후로 계란 흐라이 먹게되였다 그리고 먹을때마다 덕선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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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melody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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