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고백 2년 전 2년 전 우리나무, 시 고백 로터스 2년 전2년 전 176views 잊었다고 믿었을때, 문득 꺼내어본다전하지 못한 마음이 때론 더 아름답기에이 이야기는 이미 오래전 종착역에 다다랐고한여름밤의 불꽃은 속삭이듯 사라져남은건 그저 은은한 온기일뿐이지만그 여름의 꽃잎은 책갈피속에 두고언제고 꺼내어 조용히 그리워하리 이제는 먼 기억속의 너를추억으로 간직하여내 마음속 작은 자리에서한결같이 빛나게 하리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고백, 추억, 그리움 글쓴이 로터스 끄적끄적 써내려가며 다듬기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3 좋아요 오~ 1 오~ 토닥토닥 2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하하.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미리 넘겨 집어본다면 “우리나무 공식계정”의 친구추가 요청 이메일로 잊고 있었던 기억을 꺼내어 본거 같은데. 추억으로 잘 간직해 주세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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