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참을수 없는 슬픔 2년 전 2년 전 우리나무, 추억노트 참을수 없는 슬픔 옥조 2년 전2년 전 4215views 참을수 없는 슬픔 옥조 앙상한 나무가지엔 천지꽃이 활짝 피여나고 누르끄레한 산길에서 불어오는 매짠 봄바람에 여끼새끼가 눈물으 흘리네 꽁꽁 얼었던 개울물이 쉴새없이 말쌔질으 시작하고 긴 겨울 죽은체 하던 벌거지들이 꿈틀거린다 허나 따뜻하고 다정했던 그리운 그 사람은 왜 어디에도 보이지 아니할까 멀어져가는 이 모든것들 무었때문에 다가왔다가는 또 사라진다는……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잃음 글쓴이 옥조 환상으로 둥둥 떠있다가 또 현실로 돌아와서 밥을 해 먹고나서 책을 읽다가 상상하다가 또 밥을 먹고.......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15 좋아요 오~ 1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가찹지만 찹다는 인간의 온도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가찹은 순간들을 아껴아 되겠음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사투리 버젼이군요 ㅋㅋ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이재사 읽었음두 ㅎㅎ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가찹지만 찹다는 인간의 온도
가찹은 순간들을 아껴아 되겠음다
사투리 버젼이군요 ㅋㅋ
이재사 읽었음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