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가족 제목을 달수가 없네.. 처음으로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1년 전 76 2 센서등 대낮의 밝은 달 같아.. 집 가서 엄마아빠랑 한달만 같이 있고 싶다..가족 그리워 아침 빨래를 돌려놓고 출근하는 길에 든 생각 고요히 밀려와 어느새 공간을 가득 채운 그리움 가족은, 가끔 멀리있어도 곁에 있는 거 같고 또 가끔은 맘속에 있어도 하나는 우주에 하나는 모래알틈에 있는 거 같아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