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달수가 없네.. 처음으로


센서등 대낮의 밝은 달 같아..

집 가서 엄마아빠랑 한달만 같이 있고 싶다..가족 그리워

아침 빨래를 돌려놓고 출근하는 길에 든 생각 

고요히 밀려와 어느새 공간을 가득 채운 그리움

가족은, 가끔

멀리있어도 곁에 있는 거 같고

또 가끔은

맘속에 있어도 하나는 우주에 하나는 모래알틈에 있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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