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제목을 달수가 없네.. 처음으로 1년 전 1년 전 우리나무, 가족 제목을 달수가 없네.. 처음으로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1년 전1년 전 276views 센서등 대낮의 밝은 달 같아.. 집 가서 엄마아빠랑 한달만 같이 있고 싶다..가족 그리워 아침 빨래를 돌려놓고 출근하는 길에 든 생각 고요히 밀려와 어느새 공간을 가득 채운 그리움 가족은, 가끔 멀리있어도 곁에 있는 거 같고 또 가끔은 맘속에 있어도 하나는 우주에 하나는 모래알틈에 있는 거 같아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6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2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니 글을 읽고 나서 갑자기 떠오르는 화면은 그리움이란 빅뱅으로 생겨난 우주 그리움의 우주를 만들어낸 후 그 안에 서있는 여니.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와… 답글을 달수가 없네요, 처음으로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여니 글을 읽고 나서 갑자기 떠오르는 화면은
그리움이란 빅뱅으로 생겨난 우주
그리움의 우주를 만들어낸 후 그 안에 서있는 여니.
와… 답글을 달수가 없네요,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