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짧은 글귀 어떻게 생각해 지현쓰다 6년 전 259 누가 알겠어너의 소소했던 버킷리스트가결국 프로필이 될지한없이 가라앉은 모습조차누군가에게 더없는 위로가 될지 삼켜버릴 어두움속에서가장 빛나는 별을 보게 될지매서운 추위에서가장 강인한 불씨를 얻게 될지 세상물정 모르고가능성의 치수 재고 따질줄 모른다고오히려 그게 잘 된 일인지정말 누가 알겠어 -지현쓰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