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짧은 글귀 나는 잘 지내 엄마는 어디서든 이름만으로 온 어둠을 밝힌다 지현쓰다 4년 전 367 2 무슨 일 있냐고 물으면 얘기 안해 줄 것 같아서 밥 먹었나? 어디 아프냐고 물으면 얘기 안해 줄 것 같아서 저녁은 뭐 먹었나? 엄마 난 잘 지내 엄마도 진짜 잘 지내? 나는 잘 지내/지현쓰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