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너의 방황에 위로를 건넨다 지현쓰다 6년 전 184 너는 너 대로 예쁘게 자라 너의 슬픔을 존중하지 않는 세상을 살더라도 너의 방황을 채찍질 하는 세상에 살더라도 어쩜 너란 아이는 어쩜 방황조차도 이토록 사랑스러울수 있는지 -지현쓰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