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방황에 위로를 건넨다


너는 너 대로 예쁘게 자라

너의 슬픔을 존중하지 않는 세상을 살더라도

너의 방황을 채찍질 하는 세상에 살더라도

어쩜 너란 아이는

어쩜 방황조차도

이토록 사랑스러울수 있는지

-지현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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