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은 보정도 필터도 필요없다.
그 자체로 찬란하게 빛 난다.

못난 모습도 과거라는 필터 속에 넣어두면
못 다 나눈 이야기가 된다.

그리웠던 너와 나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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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이

안녕하세요. 나를 알아가고 싶을 때 나는 글을 씁니다. 가장 진실된 내 마음과 진솔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나의 글이 공감과 위로를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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