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지현쓰다”시작합니다 서론1 지현쓰다 7년 전 220 5 나의 목소리는 선율도 없이 흑백의 글씨체로 존재한다 부디 이 간절한 목소리가 너의 슬픔을 토닥이길 -지현쓰다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