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쓰다”시작합니다

서론1


나의 목소리는

선율도 없이 흑백의 글씨체로 존재한다

부디 이 간절한 목소리가 너의 슬픔을 토닥이길

-지현쓰다

이 글을 공유하기: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