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마음이 마음에게 5년 전 11개월 전 우리나무, 짧은 글귀 마음이 마음에게 소리 5년 전11개월 전 1200views 마음이 마음처럼 쉽지 않아 마음을 놓으려고 하면 불안하다고 마음을 잡아 끌어와 헝클어뜨리고 마음에게 예의 없이 굴다가 애석하게 여겨 마음을 다독이면서 마음이 달려가는 그곳으로 마음을 보내주려고 하는데 어느새 상처투성이가 되어 움직일 수가 없을 때 마음은 암흑 속에 갇혀버린다. – 소리, 「마음이 마음에게」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마음 글쓴이 소리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암흑속에 갇혀버린 마음이 다시 새롭게 광명속으로 돌아갈수 있는 긍정적인 제2부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암흑속에 갇혀버린 마음이 다시 새롭게 광명속으로 돌아갈수 있는 긍정적인 제2부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