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의 삶을 가정하여 6분의1 정도를 살았을 때
마음은 마구 소용돌이치며 늘 불탔고 그것이 화(火)든 열정이든
그러한 마음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딱해지며 분노 조절이 되지 않았으나
4분의1 정도를 살면 꾹꾹 눌러야 하는 마음이 애석하게 여겨지며 상처투성이가 되어
암흑 속에 갇혀 헤매는 마음이 저며 오던데
3분의1 정도에 이르고 보니 마음을 달래는 법을 알아내어 체념한 마음이 비워져
고스란히 무소유가 되더라

100세의 삶을 가정하여 6분의1 정도를 살았을 때
마음은 마구 소용돌이치며 늘 불탔고 그것이 화(火)든 열정이든
그러한 마음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딱해지며 분노 조절이 되지 않았으나
4분의1 정도를 살면 꾹꾹 눌러야 하는 마음이 애석하게 여겨지며 상처투성이가 되어
암흑 속에 갇혀 헤매는 마음이 저며 오던데
3분의1 정도에 이르고 보니 마음을 달래는 법을 알아내어 체념한 마음이 비워져
고스란히 무소유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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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중반, 20대 중반, 30대 중반???
그나저나 푸른 배경을 아래로 스크롤하면서 서서히 정체가 들어나는 사진이 예술임다. 마지막 구절이랑도 어울리고… ㅋㅋ 마음을 비우고 조금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해지는…
ㅎㅎㅎ 감사함다,, 마음이 마음에게 3탄은 40대에 가서 끄적여보겠슴다 ㅋㅋ
짧지만 통명(通明)한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