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에 있는 것들, 

쉽게 바뀌는 것들,

덧없이 사라지는 것들이

여전히 내 마음을 잡아끈다.

내게도 꿈이라는 것이 몇개 있다.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그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

          -김연수 <청춘의 문장들>중

구독자님들의 2025년은 안녕하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디 행복만 하세요!

저희는 2025년에도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에 부지런을 떨고자 합니다.

매일이 특별하진 않지만 그 사이에 있는 소중함을, 쉽게 바뀌어도 쉽사리 변하지 않는 마음을, 덧없이 사라짐을 알면서도 살아내야만 하는 오늘을, 투박한 위로와 무겁지 않은 진심을 담아 글로써 풀어보려고 합니다.

2025년도 우리가 적어낸 청춘의 문장들과 함께 해요!

2025년 발행 예정인 글들:

요리, MBTI(감성과 이성, 계획과 즉흥)

집, 부모, 전남친, 

꿈, 계절, 인간관계

과거여행으로 돌아올 글들:

동화, 기차, 시험

A가 쓰고 싶은 조각글:

영어, 삐짐, 식욕, 치과

Y가 쓰고 싶은 조각글:

달라진 꽃의 의미, 메마른 감성, 충동구매, 약속


썸네일 BY easyroum

https://grafolio.ogq.me/project/detail/061dcf0ec3f849d9b7fe37c4b60df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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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Norang Geu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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